규로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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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든 서비스

쓰다가 불편했던 걸 하나씩 만들었습니다. 로그인도 결제도 없고, 주소만 알면 그냥 열립니다.

팀으로 만든 것

여럿이 함께 만들고 있는 것들입니다. 위의 것들과 만든 방식이 달라서 걸린 시간도 프롬프트도 적지 않았습니다.